강영석 목사의 성역 52년을 달려온 바톤을 이어받은 이동진 목사는 삼십여년간 방송문화 선교사역 일선에서 사역해오면서 하나님 앞에서 정직한 삶! 사람 앞에서 당당한 삶! 세상을 사랑으로 이끄는 삶! 교회를 사명으로 섬기는 삶을 살아왔다.

목사로 부름받은 후에는 Soli Deo Gloria의 영성으로 주 예수 그리스도 십자가복음의 선포자로 하나님께 드리는 삶을 소망하며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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